Trading Note2008/08/27 15:55
모헨즈 2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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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헨즈 시초가 매매 종목이었다. 코지수(코스닥 지수)가 하락추세 여서 강한 갭상승이 아니라 일시적인 주가 하락이 되었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시초가를 넘어 가는 강한 거래량이 수반될 때 바로 시장가에 매수했다. 그 후 한번의 음봉 눌림목 때 매수 준비 하다가 호가창을 거래내용 보면서 홀딩 후 7280원 고점 찍고 음봉 발생 시 시장가로 던지고 나온다.

10시 이후 하락 추세에 매도물량 줄어드는 시점에 매도잔량이 많아지고 매수 수급이 발생 할 때 짦게 먹고 나옮.



산성피앤씨 5분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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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피앤씨는 오전 내내 박스권 횡보를 하다가 오후에 강한 거래량이 눈에 띄자마자 바로 고점 돌파 시 매수후 음봉 발생시 시장가에 던지고 나옮. 오후장 전고점 매매시에는 5분 봉차트가 매매하기 편하다. 좀더 장이 좋아더라면 50%만 매도 후 상한가까지 확인 후 전량 매도 했을 것이다. 왜냐면 황우석재료 때문에 제이콤이 상한가에 오전 강하게 들어 갔기때문에 재료주 였는데 욕심을 버리고 다른 종목을 매매 하였다.(왜냐. 돈이 없어. 몰빵하기 때문에..ㅋㅋ. 매매기법 연구때문에 작은 금액으로 매매중)



필코전자 오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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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하락후 시초가 상승시 매매 들어 갔으나 거래량을 확인 하지 않고 매수하는 실수를 범함. 결국 돌파 후 바로 하락. 매수시에 꼭 거래량 확인 후 들어가도 늦지 않다.


필코전자 오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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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실패한 필코전자에 대한 복수를 오후장에 진행하였다. 오전내내 박스권을 유지하던 필코전자 거래량 터지면서 박스권 고점돌파 하였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점. 그동안 난 2분 봉차트를 메인으로 보면서 호가창에 2분봉 위에 5분봉, 일봉,주봉,월봉으로 전체적으로 보고 매매를 했는데.. 그동안 난 손절매가 너무 잦았다. 즉 확실치 않으면 바로 손절을 하는데 (*솔직히 솔절만큼은 확실히 배웠다고 생각함) 가끔 손절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작은 파동에 그냥 던질떄가 있는데 이럴때에는 2분 차트보단 5분차트가 더 안정적이다. 더군다나 파동이 많은 코스닥의 경우 5분봉차트가 더 좋은듯 하여 낼 부터 메인차트를 5분봉으로 보면서 2분을 참고 하는 형태로 매매 해보도록 하겠다.

필코전자 5분 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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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2분차트와 비교해서 보기 바란다. 어떤것이 더 매매하기가 편한지...
나의 매매 방식은 거의 스켈핑 수준의 속도로 빠르다. 매수와 매도가...  더 큰 수익과 더 적은 손실을 낼 수도 있는데 너무 기계적인 매매를 하는거 같다. 좀더 윤통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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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rading KnowHow2008/08/27 00:32
오전 매매는 급락하는 종목으로 한다.
강세 종목이 아침 하락을 하면 9시 30분 이전에 스캘핑 거래로 매수한다.

오후 매매는 급등하는 종목으로 한다.
장중 횡보 내지 박스권 등락을 보이던 종목이 오후 2시 이후 거래량을 수반하며 시가 또는 장중 고가를 돌파할 때 매수한다.

장중 분 단위 추세 움직임을 보면서 추세 상승을 이어가는 종목에서 데이트레이딩 매수를 한다. 추세 하락한 종목은 오후에 다시 추세 반전하는 시점에 데이트레이딩 매수를 한다.

이 모든것을 진행 하기전 시장의 흐름을 꼭 체크 후 매매한다.

루보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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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헨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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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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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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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발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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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많이 했다. 매매 후 어떻게 매매일지를 쓸까..
현재는 매매기법을 연구하는 시기라서 매매했던 종목 및 관심을 가지던 종목에 대한 차트를 복기하고 매매 포지션을 찾아 기록을 하기로 했다. 그 이유는 누구처럼 프린트해서 책으로 만들어도 되겠지만 언제 어떤 종목의 복기차트를 보고 싶을 땐 컴퓨터는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빨리 찾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오후장에 모헨즈를 매일 매매 할때에는 나의 매매일지에서 모헨즈를 검색하면 모헨즈 매매기법에 대한 자료들이 나오면 그걸 한번 훓어 보고 매매 할 경우 나의 마인드를 재정립후 매매가 가능 할 것이다.

발전 된 기술에 이용되어 질것이냐 ?
발전 된 기술을 이용 할 것이냐...?

그것이 다른 데이트레이더와의 경쟁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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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rading KnowHow2008/08/26 20:29
뭐 다아는 이야기 이지만 스크랩의 일종으로 퍼왔음... 중요한 부분에 볼드 처리했으니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스캘핑과 데이트레이딩 투자법

광의의 데이트레이딩은 스캘핑과 협의의 데이트레이딩, 그리고 스윙을 포함한다. 스캘핑은 장중 가격 하락 갭과 상승 갭을 이용한 초단기 거래를, 협의의 데이트레이딩은 장중 추세거래를 말한다. 그리고 스윙은 일간 추세거래를 말한다. 각각의 거래 기법에 따라 중점을 두어야 하는 사항이 다르고, 이용하는 차트와 주식 보유 시간도 다르다. 모두 단기 거래를 하는 것이지만 각각의 성공 투자 방법들이 다르므로 이들의 특징과 투자 방법을 배워보자.

♠ 스캘핑

스캘핑은 장중의 가격 변동성을 이용한 거래이다. 우리나라의 주식들은 장중 가격 변동성이 상당히 강한데 특히 9시 30분 이전의 30분과 2시 30분 이후의 20분간이 가장 강하다. 지수가 상승할수록, 각 종목의 가격이 상승할수록 가격 변동성이 커진다. 따라서 스캘핑이라 하더라도 강한 상승 장세가 유리하며, 반대로 급락을 하는 장세가 좋다.
장중 가격 변동성이란 ‘1분 전 대비 가격 급락’ , ‘1분전 대비 가격 급등’ 등 아주 짧은 시간동안에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급등락은 동시호가 직후, 일봉상 폭등한 종목의 조정시, 장중 재료 노출시, 장중 고점 돌파 등에서 일어난다.
한편 스캘핑의 가장 큰 위험은 거래에서 손실을 보는 것이 아니라 거래 비용에 있으므로 이점 유념하길 바란다.

♠ 스캘핑 투자기법

‘시초가 하락 갭’이후 갭을 메우는 반등을 보이는 종목이 스캘핑 거래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시가 대비 급락한 종목도 이후 반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스캘핑의 개념에서는 좋은 투자대상이 된다. 이런 종목들은 저점매수의 기회르 잘잡아 매수하고 반등시 매도한다.
반면 ‘시초가 상승 갭’이 나타난 종목은 갭을 메우며 하락할 때 매수하고 이후 반등시 매도한다. 시가 대비 급락을 한 종목은 급락 폭이 3% 이상이 될 때 반등시 매도를 전제로 매수한다. 아침 급락종목을 매수할 때에는 거의 몇 분 안에 반등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시간이 흘러 9시 30분이 지나도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면 위험하다. 따라서 스캘핑의 개념으로 급락 그리고 빠른 반등, 반등시 매도 이익실현의 원칙을 잘 지켜야 한다.
오후에 시가나 장중 고가를 돌파하며 상승하고 있는 종목은 스캘핑 거래로 매수한다. 특히 장중 횡보 내지는 박스권 움직임을 보이다가 2시 이후 급격히 상승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은 스캘핑으로 거래하기 아주 좋다. 상승으로 마감하면 다음날도 강하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이 매우 좋아하는 움직임이 된다.

♠ 협의의 데이트레이딩

협의의 데이트레이딩은 장중 추세 데이트레이딩이다. 그래서 필자는 장중 추세매매라고 부른다. 장중이라고 말하는 것은 데이트레이딩의 기본적인 정의가, 당일 매수 포지션을 당일 장종료 이전에 모두 매도 청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수수료와 거래세에 원금 깨진다

짧은 시간에 연속적인 수익의 기회가 발생한다 하여 지나치게 공격적인 거래를 하다 보면, 큰 손실을 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원금이 금방 줄어들고 만다. 바로 거래때마다 원천 징수되는 수수료와 세금 때문이다. 따라서 수수료와 세금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이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발생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

♠ 스캘핑과 추세 데이트레이딩 투자 노하우
아침의 스캘핑 거래는 급락하는 종목으로 한다. 강세 종목이 아침 하락을 하면 9시 30분 이전에 스캘핑 거래로 매수한다.

오후의 스캘핑 거래는 급등하는 종목으로 한다. 장중 횡보 내지 박스권 등락을 보이던 종목이 오후 2시 이후 거래량을 수반하며 시가 또는 장중 고가를 돌파할 때 매수한다.

장중 분 단위 추세 움직임을 보면서 추세 상승을 이어가는 종목에서 데이트레이딩 매수를 한다. 추세 하락한 종목은 오후에 다시 추세 반전하는 시점에 데이트레이딩 매수를 한다.

단기 거래의 가장 큰 위험은 거래세와 세금이다. 따라서 매전 거래를 신중히 하고, 반드시 이익을 낼 수 있는 순간이 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다가 거래한다.

스캘핑 거래는 짧은 시간의 가격 갭을 이용한 것이므로 매수 후 곧바로 주가 상승이 없으면 매도한다.

추세 데이트레이딩은 비슷한 주기를 그리며 추세를 만들어야 한다. 추세의 불연속송이 나타나면 매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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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rading KnowHow2008/08/20 23:22
남구스의 오후장 고점돌파 매매기법을 소개 하려고 한다. 우선적으로 오전에는 시초가 매매, 눌림목 매매, 상한가 매매, 낙폭 밑꼬리 매매등 수많은 매매기법이 모두 실패를 했을 경우 오전에는 장을 관망하고 있다가 2시간 이상 횡보하는 종목을 유심히 관찰한다.

매매 포인트
1. 코스닥종목, 1000원 이상 종목, 정배열 종목, 관리종목 아닌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선정
2. 오전에 거래량이 적은 종목.
3. 2시간 이상 박스권 횡보하는 종목 (11시 이후 부터 1시 ~ 2시까지 횡보)
4. 박스권 이탈할 때 강한 거래가 터저야 한다.

루보 5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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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매매하는 수쟈(아직 이녀석 필명이 없군)가 감이 좋다고 추천해준 종목(이 녀석은 정말 감으로 하는데 거의 맞는 경우가 많음. 그러면 안된다고 했지만.. 오늘도 맞았음)이 바로 루보 였다. 사실 오늘 난 루보 관심밖의 종목이었다. 관심종목에 넣지도 않은채 그녀석이 하자고 해서 봤는데..딱..좋아 보이는것이 박스권 횡보라 오후장에 한번 터질 듯한 느낌이 왔다.

자 박스권 매매란 무엇인가...

루보 2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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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한 그림을 보자. 노란색을 박스를 그려 놓은것이 횡보 박스권이라한다. 장시간 거래량없이 개미들만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오후장에 들어 와서 세력들 밥먹고 와서 담배 하나 피고 정기적으로 주가를 올릴려고 강하게 매수 물량이 터진다.

13시 42분에 장대 양봉이 생기면서 전고점 돌파 후 눌림목이 생긴다. 눌림목때 보면 거래량이 줄면서 주가가 살포시 눌러준다. 랠리를 몇번 타면서 사실상 짦은 단타도 가능한 부분이긴 하나 역시나 저 부분은 고수의 영역이다. 손이 느리다면 십중팔구 못팔고 마지막에 물릴 경우가 허다하다.

홈센타 2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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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 시피 오전에 홈센터는 9시22분에 음봉 밑꼬리를 찍고 반등이 시작된다.. 그후 거래량 늘면서 4%상승. 오전 단타로는 괜찮은 포지셔닝 이다. 그후 박스권을 형성하다가 3시간 뒤 거래량없이 횡보를 하다가 11시26분에 거래가 늘면서 전고점을 강하게 돌파하는 박스권 돌파 패턴을 볼 수가 있다.

욕심을 내지 않고 박스를 돌파하는 시점에 매수 후 6%까지 상승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괜히 박스 밑에 매수 했다가 거래 늘지 않고 떨어지는 것보단 박스가 돌파하고 난 후 거래량을 보면 강하게 끌어 올린다는것을 볼 수가 있다. 이때 추격 매수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주가는 물과 같다. 물은 원래 위에서 아래로 떨어진다. 물을 끌여 올릴려면 펌프와 전력이 필요 하듯이 주가도 원래 위에서 아래도 떨어지는 것을 끌여 올리려면 세력과 자금이 필요하다. 결국 세력은 주식을 매수해서 올리게 되면 거래량에 표시가 나기 때문에 추격매수 전 꼭 거래량을 주시한다.!!

항상 명심 할것은...
오후장은 폭등도 있지만 폭락도 있다는 걸 절대 잊으면 안되며 자주 매매 해본 종목이어야 한다. 무슨 말이냐면 내친구 녀석처럼 자주 매매해서 이시간대에는 세력들이 어떤 패턴으로 종가를 관리 하더라.. 100% 맞지는 안겠지만 한번도 본적없는 종목을 매매 하는것 보단 성격을 잘아는 종목이면 확율이 더 좋겠죠..?

삼화전자 2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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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친구는 학원간다고 스탑로스(아직 배우지 않았음-미안 조망간 갈쳐주마)를 걸지 않아 손실 좀 본 종목. 난 바로 손절매를 했지만 그래도 손실 장난 아님, 화장실 다녀온사이에....ㅋㅋ

자 위의 차트를 보면 거래량 없이 박스권을 돌파 후 다시 바로 내려 온다... 13:00경 마찬가지로 박스권을 돌파하지만 거래량이 없다. 바로 다음에 음봉출현.. 결국... 마지막 삼화전자는 늘 그랬지만 배 쨀땐 사정없이 짼다. 이 것이 세력의 특성이다.. 삼화전자 세력의 특성은....

우리는 각 종목마다의 세력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대응하려면 매매 후 매매일지 쓰면서 차트를 익혀야 한다.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라는 것은 내가 세력이 아닌 이상 어느 누구도 주가의 방향은 모른다는 것이다.
세력도 주가와 차트는 속일 수 있지만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

다들 아는 말이지만.. 위의 그래프를 보면서 내가 무슨말을 하려 하는지 다시금 생각 해보시길...
이 매매기법을 쓰는 이유는 또 낼 똑같은 종목이 나올 것을 대비한 나를 위한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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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rading Tips2008/08/19 23:21
요즘 늘.. 새로운 아이디어 구상에 매진한다. 경험을 토대로 한..

먼저 논리적으로 생각하여 보자.. 남구스.!!

Q. 사람들은 왜 인터넷을 사용 하는가?
A.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함이다.!!


사실 저 대답이 인터넷을 발전하게금 만든 근본이긴 하다. 요즘은 정보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기 위함이겠지.. 퀄리티 높은 서비스의 경우 돈을 내기도 할 것이며 돈을 내지 않아도 OFF LINE에서의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은 ON-LINE상의 서비스들...

현재 내가 구상하는 아이디어는 바로 돈을 버는 사업모델을 근간으로 구상하고 있다.
땅파서 장사하는 모델이 아닌 정말 필요한 정보를 가공하고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은 원하는 서비스를 돈을 내고 제공받는...

이름하여 "SNS for Trader..."

현재 국내의 온라인 증권 생방송 사이트들.. 참 많지..?
월 55만원 부터 월 132만원 까지.. 참 다양해.. 수익율 100% 이상이라며 홍보하며 애널들에게 붙어서 8시부터 장마감 3시까지.. 애널은 열심히 얼마에 매수 하시오...회원은 열심히 기다렸다 사보지만 떨어지면 얼마에 손절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다.. 한참뒤에 아직 못팔았는데 언제 팔아야 하냐고.. 그럼 애널은 손절은 기본이다. 왜 손절 안했냐? 애꿎은 회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이 스토리는 남의 이야기가 아닐것이다. 한번이라도 애널 방송 들으면서 매매하려 했던 사람들은 가슴에 와닿을것이다. 이 얼마나 웃기지도 않는 소리인가..?

주식하는 초보들 중에 제대로 교육을 받고 제대로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준비하고 자신의 마음가짐을 세운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또 그런 내용을 가르쳐 주고나서 매매에 임하도록 가르치는 애널은 몇명이나 될까..?

그냥 얼마에 매수하고 얼마에 매도해라.. 물론 돈을 벌어주니깐 고맙지.. 그런데 주식은 신도 모른다고 하였다. 주식은 예상이 아니라 대응이라 하였다. 주식은 애널도 모른다. 애널이 예상하고 안다면 왜 애널하겠는가..? 자기가 주식하지... (애널은 방송중에 함께 매매를 하지 못한다. 했다간 법적으로 금강원에 조사 받는다)...

그럼 애널들은 왜 방송을 할까..?
사실 애널도 인간인데 자신의 돈으로 할 경우 100% 성공 할 수 있을까..? 막상 해보면 알곘지만 나역시 친한 친구와 실시간 음성채팅하면서 얼마에 매수 하고 손절하고 함께 매매를 해보지만 내돈이 아닐 경우(난 연습삼아 모의투자 -.-) 시야가 넒게 보이고 주가 흐름에 대한 대응 아주 잘더이다. 다만 손절하라고 하면 못하는 친구녀석에 화를 몇번 낸적이 있지만 막상 내가 실전투자 해보면 10에 2번은 손절 못할때가 있다. 그게 인간인데...

자..그러면 대한민국의 수많은 트레이더에게 어떤 서비스가 가장 좋을까..?
돈을 벌어다 주는 사이트? 18 말이 벌어다 주는거지 애널의 특성과 매매방식을 이해 못하거나 기초가 없는 사람들은 항상 수십명의 회원들 사이에서도 칼받이 되기 일수며 애널또한 한달에 20번 모두 수익난다..? 죽쓰기 일수다.


그럼 트레이더는 어떤 사이트를 원할까..?
자신의 자금계획과 매매패턴..그리고 매매기법과 마인드 컨트롤의 대한 교육과 매매할 종목들의 정보공유..이정도의 서비스면 스스로 충분히 전장에 나가 마우스와 키보드로 열심히 싸워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의 수익을 내어 준다면 돈을 내서라도 이용하지 않을까..?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는 돈이 아니라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애널은 일일이 회원 하나 하나의 눈 높이를 맞춰주지 못한다. 또한 맞춰서 가르쳐 준다며 1000만원 들고 오란다. 6개월 교육한다고.. (직접 나에게 이런 말 한 유명한 애널이 있다..) 하지만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면 사실 1천만원도 아깝지 않다고 했으나 막상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한심해 보인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모든 전재산도 모지라서 빚을 내어 투자하는 사람 적지않게 많다. 한강에 소주 들고 가서 죽을려고 하는 사람 하루에 여럿 일것이고...

난 늘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을 할 때...나의 경험을 토대로 구상한다.. 내가 불편하고 내가 받고 싶은 서비스는 나와 같은 입장(주식초보)에서는 돈을 내서라도 서비스 받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난..
그걸 개발 할 것이다.

누구나 고수가 될 수가 있다.
다만 고수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하지 않을 뿐이고..
또한 고수가 되는 방법을 모르거나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으려고 한다..

그걸 난 세상에 공개 할 것이다.
그걸 난 세상에 배우고자 하는 사람과.. 가르치고자 하는 사람을 맺어주는
Social Network Service for Trader 를 만들고 싶은 것이다..

그 서비스 리스트들은 다음에 공개 하겠다.
기대해도 좋다.

왜냐..?
나부터 돈내고 써도 아깝지 않은 서비스들이니깐..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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